복돌의 추모 공간
복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돌 · 13살
2011.03.01 — 2024.04.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복돌아 누나가 이름 알려줬었을까? 맛있는거 많이 못 먹여줘서 미안해 아프게 혼내서 미안해 짜증내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3.01 — 2024.04.06

보고싶어 복돌아 누나가 이름 알려줬었을까? 맛있는거 많이 못 먹여줘서 미안해 아프게 혼내서 미안해 짜증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