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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4살

2004.01.02 — 2018.05.02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초롱이~~ 항상 그리운 우리 아기❤️ 잘 놀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야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언니가 바보같아서 우리 초롱이 못 알아보면 초롱이가 언니 먼저 알아봐주라!! 언니가 우리아가 꼭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지켜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