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3살

2008.02.14 — 2021.04.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고 잘지내고 있지? 다른 친구들이랑도 잘 놀구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나중에 언니 마중 나와줘...😭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