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12살
2012.07.20 — 2024.09.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두를 떠나보낸지 벌써 2년이 넘었네 난 여전히 널 그리워 해 선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던 네가 오늘따라 너무 아른거린다 사랑해 호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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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7.20 — 2024.09.26

호두를 떠나보낸지 벌써 2년이 넘었네 난 여전히 널 그리워 해 선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던 네가 오늘따라 너무 아른거린다 사랑해 호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