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18살
2000.05.25 — 2018.11.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사랑해. 우리 또 만나자 바다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F-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0.05.25 — 2018.11.14

항상 사랑해. 우리 또 만나자 바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