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7살

2012.07.07 — 2020.03.14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 잘 지내? 누나는 아직도 많이 보고싶어 이젠 안 아파?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지? 누나는 여기서 별이처럼 아팠던 친구들 돌봐주고 있어 별이는 못 지켜줬다고 누나 많이 미워하지마 누나가 많이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