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금의 추모 공간

봉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금 · 17살

2007.09.02 — 2025.03.02

봉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금아 거기서는 안아프고 행복하지? 너가 너무 보고싶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