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이의 추모 공간
얼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얼룩이 · 19살
2007.02.01 — 2026.05.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얼룩아!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고 있어? 여기는 이제 여름이 지나 날이 추워지고 있어 우리 얼룩이 복실복실한 털 만지고 싶다! 보고싶다 얼룩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얼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2.01 — 2026.05.02

안녕 얼룩아!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고 있어? 여기는 이제 여름이 지나 날이 추워지고 있어 우리 얼룩이 복실복실한 털 만지고 싶다! 보고싶다 얼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