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콩이의 추모 공간

달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콩이 · 1살

2014.11.02 — 2016.10.02

달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아기 달콩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우리 착한 애기야 언니가 더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해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언니는 우리애기 생각 자주 해 애기는 맛있는거 많이 먹구 행복하게 잘 지내야돼 사랑해 너무 사랑해 아푸지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