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의 추모 공간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유 · 14살
2012.03.02 — 2026.10.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유야 나의 영원한 아기.. 사랑한다 정말로 누나 마음이 찢어져 아직도 숨이 잘 안쉬어져 아프지않은거지??? 너무 고생했어 우리애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3.02 — 2026.10.08

우유야 나의 영원한 아기.. 사랑한다 정말로 누나 마음이 찢어져 아직도 숨이 잘 안쉬어져 아프지않은거지??? 너무 고생했어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