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제니의 추모 공간

제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니 · 12살

2010.01.23 — 2022.11.12

제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내 동생 이제니 잘 지내지? 이젠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해야해 언니랑 엄마 기다리지 말고 밥 잘 챙겨 먹고 물 많이 마시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영원히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