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소닉 · 앤의 추모 공간

소닉, 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소닉 · 20살

2005.10.31 — 2026.01.28

소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에게 와줘서 고맙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앤 · 17살

2005.10.31 — 2023.07.05

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침마다 깨우던 니가 없는게 서운하고 많이 보고싶어. 소닉이랑 함께 잘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