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 · 우유의 추모 공간

초코,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7살

2005.07.02 — 2023.02.19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산책을 좋아하던 우리 초코 그곳에서는 다리 아프지말고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렴

우유 · 14살

2012.03.02 — 2026.10.08

우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유야 누나의 영원한 아기 아프지않지? 초코형아랑 재밌게 놀고있어 말로 다 할수없을만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