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똘의 추모 공간
김 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 똘 · 14살
2009.05.09 — 2023.06.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한다. 내 강아지, 내 꽃. 다음엔 똘이가 태어나고 싶은 걸로 태어나. 그게 사람이든 꽃이든 나무든, 우리가 너 꼭 찾을게. <09May2009-02June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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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 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E-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5.09 — 2023.06.02

사랑한다. 내 강아지, 내 꽃. 다음엔 똘이가 태어나고 싶은 걸로 태어나. 그게 사람이든 꽃이든 나무든, 우리가 너 꼭 찾을게. <09May2009-02June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