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D-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6살

2009.02.21 — 2025.08.23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삐야, 누나네 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랑 하늘나라에서 재밌게 놀면서 기다리고 있엉!! 누나랑 나중에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