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라이스의 추모 공간

라이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D-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이스 · 11살

2015.07.01 — 2026.08.06

라이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이스야! 여기 공간이 마치 너가 뛰어놀고 있을 세상같아서 마음이 더 뭉클해 너무 많이 보고싶다! 라면형아는 잘 지내고있어 누나가 라이스 사랑까지 더해서 주고있으니 걱정하지말고 곧 만나러갈테니까 아픈 곳없이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많이많이 사랑해 조금 더 자주 라이스보러 대구 내려갈걸.. 그거 하나 후회돼 그래도 누나 라이스 덕분에 11년 너무나 행복했어. 많이많이 사랑해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