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비의 추모 공간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D-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비 · 6살

2015.12.01 — 2022.06.01

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비야 비록 갈때는 고통스럽게 갔지만 지금은 부디 좋은곳에 가서 편안하길 바랄게 다음생으로 언니 한번 만나러 와줘라 거하게 대접해줄게 항상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