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리의 추모 공간

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D-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리 · 12살

2008.07.02 — 2020.08.10

보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하늘이 다하는 그날에 형아가 너한테 달려갈테니까, 보리는 해맑게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