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D-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2살
2012.06.06 — 2024.11.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팠던 만큼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마음껏 뛰어 놀고 있어!! 철없었던 누나를 용서해줘. 하늘에서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D-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6.06 — 2024.11.17

아팠던 만큼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마음껏 뛰어 놀고 있어!! 철없었던 누나를 용서해줘. 하늘에서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