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다롱이의 추모 공간

박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다롱이 · 17살

2003.09.05 — 2021.03.21

박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가끔씩 생각나 내 동생같던 네가 그곳에서는 아프지는 않은지 내가 너무 못해준 것뿐이라서 미안하고 그래서 보고싶다는 말도 하기가 힘드네..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