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의 추모 공간

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 · 10살

2014.11.28 — 2025.02.08

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밤이 많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