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 추모 공간
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 · 18살
2008.04.11 — 2026.05.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설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4.11 — 2026.05.28

우리설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