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1살

2013.10.20 — 2025.07.04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별이 잘 지내지? 별이는 언니 팔에 항상 함께야 언니가 마지막으로 했던말 기억하지? 나중에 언니 아이로 꼭 다시와줘 별이야 언니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