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부의 추모 공간

찌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부 · 10살

2004.07.01 — 2015.05.01

찌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부가 하늘 생활한지 벌써 11년이 넘었네 엄마 만나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고있을게 이렇게 라도 다시 찌부 생각할 수 있어 너무 좋다. 보고싶어 찌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