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4개월

2026.04.11 — 2026.08.20

뭉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쁜 아기 뭉치야 엄마가 정말 너무 많이 미안해 해씨별에서는 스트레스 받지말고 어디 아픈 데 없이 맛있는 간식도 잔뜩 먹고 신나게 뛰어놀고 행복해야 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