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향이 · 춘이의 추모 공간

향이, 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향이 · 2살

2021.08.12 — 2023.08.12

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향이 많이 아팟지 빨리 못알아줘서 미안해 둘이서 재밌게 놀고있어야해 엄마 올라가면 꼭 마중나와줘 사랑해 우리아들

춘이 · 5살

2020.10.14 — 2026.08.27

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이야 누나가 그리고 엄마가 그렇게 티내지 않는 너인걸 알면서도 몰라줘서 미안해 향이랑 재밌게 놀고 무서워하지말고 곧 만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