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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동백의 추모 공간

동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백 · 1살

2024.05.20 — 2025.12.27

동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백아 어린나이에 떠나보낸 너.. 우리 동백이 예민이여서 누나가 제대로 못 안아줬는데,, 그렇게 허무하게 갈줄 알았으면 안아줄껄..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