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의 추모 공간
열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열매 · 13살
2012.04.26 — 2025.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도 잊은 적 없어. 많이 보고 싶어 열매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열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26 — 2025.10.14

하루도 잊은 적 없어. 많이 보고 싶어 열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