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까망의 추모 공간

정까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까망 · 16살

2010.03.10 — 2026.05.21

정까망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망아, 잘 지내지? 항상 보고 싶은 우리 까망이.. 늘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