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 4살

2022.02.01 — 2026.02.26

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꾸꾸야 꿈에도 한번 나와줘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