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의 추모 공간
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 · 7살
2007.05.05 — 2014.10.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푸야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 이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니? 엄마는 너가 너무 보고싶어. 행복해야해 내아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5.05 — 2014.10.20

푸야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 이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니? 엄마는 너가 너무 보고싶어. 행복해야해 내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