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이 · 15살

2009.06.18 — 2024.09.17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보내서 미안해... 하늘나라에서는 많이 뛰어놀고 있어...나중에 만나서 많이 놀아줄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