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수의 추모 공간
판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S-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판수 · 12살
2014.03.18 — 2026.10.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판수, 잘 갔니? 이제 안 아픈거지? 판수 덕분에 누나 너무 행복했어. 누나가 진짜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판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S-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3.18 — 2026.10.06

우리 판수, 잘 갔니? 이제 안 아픈거지? 판수 덕분에 누나 너무 행복했어. 누나가 진짜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