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콩이 오늘은 우리 콩이 떠난지 2년째 되는 날이야 잘 지내고 있는거야? 올해도 11월 3일은 딱 추워 보고 싶어 콩아 언니 조금만 더 기다려줘 그때 꼬옥 안아줄게 사랑해 많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