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훈비의 추모 공간
노훈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S-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훈비 · 14살
2012.04.03 — 2026.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20대의 내청춘을 동거동락 해줘서 고마워. 많이 못놀아줘서 맛있는거 많이 못줘서 미안해. 너무 큰 아픔을 가진채 가버린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파.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겠지만 버텨볼게. 위에서 나 지켜봐줘!!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