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너무 오래전이지만 무지개 다리는 잘 건넜어? 그곳에서는 안아프고 잘 놀고 있을까?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누나가 너무 어려서 너 보내던 날 아무것도 못했어 누나가 많이 미안해.. 그때의 아리는 누나보다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알고 있었겠지? 항상 내 옆에서 지켜줘서, 내 옆에 꼭 붙어있어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그때는 후회없을만큼 꼭 잘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