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R-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난이 · 1살

2017.11.10 — 2019.02.07

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을지 추운곳에 있지는 않을지... 곧 너를 처음 만났던 날이 다가와. 그때 너는 참 작았는데. 난이야 누나는 노란색 고양이를 두 마리 더 데려왔어. 막내인 하레는 너랑 많이 닮았어. 네가 다시 누나를 찾아와 준 걸까? 예고도 없이 떠난 네가 가끔 많이 그리워. 우리 따뜻한 날에 또 만나자. 보고싶어지면 놀러올게! 사랑해 내 남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