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아롱의 추모 공간

구아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R-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아롱 · 12살

2010.11.05 — 2023.10.30

구아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잘 지내지 소중한 내 동생 사랑해 우리 가족이 되어 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즐겁게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지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