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슈의 추모 공간

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R-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슈 · 12살

2008.08.03 — 2021.02.03

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5년이 지났는데도 너무 보고 싶어 많이 아팠을텐데 끝까지 놓지 못해 미안해 마지막으로 뱉은 숨 평생 기억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