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Q-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이 · 8살

2018.08.11 — 2026.09.08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이야 벌써 너가 떠난지 두달이 다되어가네 난 미안하게도 일상을 잘 보내고있어 문득문득 너가 너무 보고픈데, 꿈에라도 나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