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발라당의 추모 공간

발라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Q-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발라당 · 1살

2014.04.01 — 2016.01.24

발라당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당아,너를 보낸지 벌써 10년이 다되어가는구나 의료기술이 좋았더라면,아니 엄마의 의지가 조금 더 강했더라면 지금도 함께하고 있었을까? 아직도 너를 그렇게 보낸걸 후회해. 니 동생도 너를 닮아서 너가 너무 잘 가르쳐놓은 덕분에 엄청 의젓한 가나디가 되었어. 고마워 엄미랑 동생은 조금 더 살다가 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