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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순의 추모 공간

복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P-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순 · 13살

2012.06.12 — 2025.07.12

복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순아 많이 보고싶다. 너는 항상 우리 가족에게는 기쁨만 줬던 착한 아이니까 고통도 아픔도 없는 곳에서 훨훨 자유롭게 다니고 있길 바랄게, 너는 정말 행복만 줬던 아이니까 좋은 곳으로 갔겠지? 미안해 많이 보고 싶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