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P-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2살

2012.09.22 — 2025.06.29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이야 보고싶다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잘 지내고 있지? 많이 외롭겠다 나중에 시간되서 누나 엄마랑 같이 있자 사랑해 내 학창시절부터 전부였던 애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