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요키의 추모 공간

요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P-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요키

요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작은 아가 요키야 벌써 요키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 6년이 흘렀네 누나는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겼어 요키도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지 ? 너무너무 보고싶어 ! 위에서 잘 지켜봐줘 아가야 언젠가 꼭 다시만나자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