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봉의 추모 공간
이봉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P-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봉봉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봉아 벌써 너가 떠난지 2년이 넘었네. 시간이 너무 빨라서 아직 나한테는 1년도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봉봉이가 너무 보고싶어. sns에서 봉봉이랑 비슷한 고양이들이 보이면 눈물이 나더라. 봉봉이가 하늘에서는 잘 지냈으면 좋겠어. 언니가 어렸을적에 짓궂게 장난쳐서 미안해. 너가 너무 귀여워서 그랬어🥹🥹 너가 있는게 너무 익숙해지고 당영했는데 곁에 없으니까 빈자리가 너무 커. 가끔씩 언니 꿈에서 나타나 줘서 고마워. 하늘에서는 츄르도 많이 먹고.. 눈도 건강해서 멀리 있는것 까지 다 봤으면 좋겠어. 하늘에서 언니 꼭 지켜봐줘!! 언니도 봉봉이 생각해서 열심히 다시 일어서볼게. 언니 잊지말고 편하게 쉬면서 기다려줘. 꼭 다시 만나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봉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