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O-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9살

2006.07.03 — 2026.03.28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아기야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놀고있지?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내 아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