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몽이의 추모 공간
장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O-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몽이 · 14살
2012.04.02 — 2026.09.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야 고마워 .. 엄마만 많이 행복했을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그립고 그리운 몽이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장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O-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02 — 2026.09.29

몽이야 고마워 .. 엄마만 많이 행복했을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그립고 그리운 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