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추모 공간
아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O-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담 · 12살
2011.09.04 — 2024.06.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담이 쓰다듬는 그 느낌이 점점 잊혀져가 너무 그립고 만지고 싶다 담아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O-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9.04 — 2024.06.29

우리 담이 쓰다듬는 그 느낌이 점점 잊혀져가 너무 그립고 만지고 싶다 담아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