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지의 추모 공간
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N-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룽지 · 1살
2023.03.20 — 2025.02.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룽지야 해씨별에서 잘 지내니 귀 종양때문에 많이 아팠을텐데 누나가 잘 못해준것만 기억나서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파 동생으로 있는 다람이도 오늘 피부 종양이 생겨서 아파하고있어 다람이도 잘 돌봐주라 나중에 다시 만나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N-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03.20 — 2025.02.16

룽지야 해씨별에서 잘 지내니 귀 종양때문에 많이 아팠을텐데 누나가 잘 못해준것만 기억나서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파 동생으로 있는 다람이도 오늘 피부 종양이 생겨서 아파하고있어 다람이도 잘 돌봐주라 나중에 다시 만나 사랑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