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자몽의 추모 공간

자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N-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자몽 · 11살

2014.05.13 — 2026.04.26

자몽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자몽아 🐶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너가 너무너무 많이 보고싶어 꿈에라도 한 번 놀러와 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